2009년 03월 20일
인켈 뮤디70
벼르던 인켈 뮤디를 샀다.
보름 정도 사용을 해본 결과, 평가하자면...
"꽤나 흡족" 이라고 할수 있겠다.
"대만족"이 아닌 이유는...
지원되는 소프트웨어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윈도우즈CE를 운영체제로 하고 있는데, 카페를 들어가도 쓸만한 지원되는 프로그램 자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무선인터넷이 안된다는 점도 마이너스 요인.(전자수첩을 상대로 너무 과한 욕심인지도 모르지만.)

그 두가지를 제외한다면 나머지 요인은 거의 다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소설이나 각종 텍스트 파일들을 컴퓨터로 다운 받아서 e-book으로 볼수 있고, 윈도우즈CE용 게임도 받아서
하고 있다.
에뮬게임도 가능한데 모프기어를 사용하면 꽤 쓸만한 에뮬게임들도 그럭저럭 돌아가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타수진이라는 에뮬게임을 모프기어에서 돌려보고 싶은데 방법을 아시는분은 저에게 말씀 좀
해주세요...
모프기어에서 타수진 돌렸더니 되긴 하는데 배경만 나오고 유닛이 안나온다...;
지상파 DMB도 일단 서울내에서는 수신이 잘 되는 편이고, 영중일 사전에 일상회화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중국어나 영어, 일본어를 공부하는 나 같은 초보자에게는 아주 유용할것 같다.

<손 안에 딱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
<휴대하기엔 쪼금은 넘치는 크기일수도 있지만,>
<제눈에는 오히려 노트북 미니어처처럼 보이는군요.>
<사은품으로 빨간색 스킨이 들어있길래 입힘.>
<원래의 표면은 순백색의 광택이 흐르는 재질임.>
<뭐, 어울리는 디자인은 아닙니다. 그냥 표면 보호 차원에서 입혔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가죽케이스가 따로 배송되어 와서 뒤늦게 가죽케이스를 입혔다. 진짜 '수첩' 같다. 만능수첩.ㅎㅎㅎ>


<흠 그러고 보니 전원을 켜고 사용하는 모습을 안 찍었군... 왜 그런거지?>
나도 요즘은 도서관 다니는 지하철내에서 일본어회화를 듣는다.
더이상 지하철안에서 멀뚱멀뚱 시간만 보내고 있지 않는단 말씀.
그리고 동영상이랑 MP3도 컴퓨터로 다운 받을수 있어서 공부하다가 지루하면 한번씩 음악도 듣고 다운받은 영화나
TV프로그램등을 본다. 요즘은 각종 요리법 동영상을 받아서 틈틈히 보고 있다. 요거 전자수첩 하나 사고나서 생활이
아주 알차졌다...ㅋㅋㅋ
이럴땐 역시 아이템이 중요하다 느낌이 든다. 아이템은 많이 가질수록 좋은거고, 무슨 아이템을 가지냐에 따라
인생이 확 달라지는 거다.
요즘은 요녀석 때문에 쉬고있는 시간이 없다. 항상 무언가를 하고있게 되는데 그때마다 항상 요녀석을 들고있다는..
요 인켈 뮤디가 내 인생을 어디까지 바꿔줄수 있을지 기대해봐야겠다.
아주 쓸만한 아이템을 하나 건진것 같다.ㅋㅋ
"꽤나 흡족" 이라고 할수 있겠다.
"대만족"이 아닌 이유는...
지원되는 소프트웨어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윈도우즈CE를 운영체제로 하고 있는데, 카페를 들어가도 쓸만한 지원되는 프로그램 자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무선인터넷이 안된다는 점도 마이너스 요인.(전자수첩을 상대로 너무 과한 욕심인지도 모르지만.)

<처음 받아보고 포장 뜯자마자 찍은 모습. 예상대로 뭔가 부속품이 잔뜩 있다. 푸짐허네~>
그 두가지를 제외한다면 나머지 요인은 거의 다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소설이나 각종 텍스트 파일들을 컴퓨터로 다운 받아서 e-book으로 볼수 있고, 윈도우즈CE용 게임도 받아서
하고 있다.
에뮬게임도 가능한데 모프기어를 사용하면 꽤 쓸만한 에뮬게임들도 그럭저럭 돌아가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타수진이라는 에뮬게임을 모프기어에서 돌려보고 싶은데 방법을 아시는분은 저에게 말씀 좀
해주세요...
모프기어에서 타수진 돌렸더니 되긴 하는데 배경만 나오고 유닛이 안나온다...;
지상파 DMB도 일단 서울내에서는 수신이 잘 되는 편이고, 영중일 사전에 일상회화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중국어나 영어, 일본어를 공부하는 나 같은 초보자에게는 아주 유용할것 같다.

<손 안에 딱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
<휴대하기엔 쪼금은 넘치는 크기일수도 있지만,>
<제눈에는 오히려 노트북 미니어처처럼 보이는군요.>

<원래의 표면은 순백색의 광택이 흐르는 재질임.>
<뭐, 어울리는 디자인은 아닙니다. 그냥 표면 보호 차원에서 입혔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가죽케이스가 따로 배송되어 와서 뒤늦게 가죽케이스를 입혔다. 진짜 '수첩' 같다. 만능수첩.ㅎㅎㅎ>


<흠 그러고 보니 전원을 켜고 사용하는 모습을 안 찍었군... 왜 그런거지?>
나도 요즘은 도서관 다니는 지하철내에서 일본어회화를 듣는다.
더이상 지하철안에서 멀뚱멀뚱 시간만 보내고 있지 않는단 말씀.
그리고 동영상이랑 MP3도 컴퓨터로 다운 받을수 있어서 공부하다가 지루하면 한번씩 음악도 듣고 다운받은 영화나
TV프로그램등을 본다. 요즘은 각종 요리법 동영상을 받아서 틈틈히 보고 있다. 요거 전자수첩 하나 사고나서 생활이
아주 알차졌다...ㅋㅋㅋ
이럴땐 역시 아이템이 중요하다 느낌이 든다. 아이템은 많이 가질수록 좋은거고, 무슨 아이템을 가지냐에 따라
인생이 확 달라지는 거다.
요즘은 요녀석 때문에 쉬고있는 시간이 없다. 항상 무언가를 하고있게 되는데 그때마다 항상 요녀석을 들고있다는..
요 인켈 뮤디가 내 인생을 어디까지 바꿔줄수 있을지 기대해봐야겠다.
아주 쓸만한 아이템을 하나 건진것 같다.ㅋㅋ
# by | 2009/03/20 00:50 | 내둥지1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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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종이네요. 반갑습니다.
질러두면 공부하는곳에는 전혀 쓰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_-;;
요새 일하느라 인터넷 할 시간이 없다보니, 무선인터넷이 되는 휴대기기를 찾게 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