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2일
이설아~
복불복쇼 보다가 홀딱 빠져버렸다는~
이 표정, 오호~ 좋습니다. 아주~
인상 참 좋다, 왠지 소녀 같은 순수함과 고양이 같은 호기심이 생글거리고 있을 것 같은 저 표정. 호호~
봐도 봐도 질리지 않을 페이스란 저런거 아닐까. 설아양 쫌 좋군요. 후훗~
그나저나 저번주랑 저저번주 이설아가 계속 나오길래 고정 되나보다 와 잘됬다 했는데, 이번주에는 왜 안나올까?
# by | 2009/04/02 02:25 | 내둥지1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물룰렛 2번에 2번 다 당첨된게 좀 컸을거 같기도 해요.(설아씨 왠지 그런거에 끼가 좀 있는듯..)
이경규씨가 배우들을 또 싫어하기도 하고요...ㅋ
그래두 복불복은 좀 힘드셨을거라는^^
주변의 참여요구에두 불구하고 포기하셨다는 소문이 ㅋㅋㅋ